그린보트

그린보트 테마 내용

소개

동아시아의 평화와 환경을 생각하는 특별한 항해,
피스&그린보트가 10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2018년, 환경재단만의 <그린보트>로 첫 닻을 올렸습니다.
2018년 4월, 1,363명과 함께 한 <그린보트>는
참가자분들의 행복한 웃음과 즐거운 추억을 남긴 채
6박 7일 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습니다.

THE GREEN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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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탑승 후기

 

막내아이는 코드가 딱 맞는 둘도없는 친구를 사귀었고, 둘째아이는 정재승박사님한테 홀릭되어 지금도 정재승박사님 이야기만 한답니다. 기항지 가나자와에서는 노홍철님과 같은 팀이 되는 행운을 누리며 많이 보고 느끼고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 강의들, 프로그램들이 큰 감흥을 준 여행이었지요 환경에대해서도 공부하며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만났기에 행복하였습니다.

최현선님 2018년참가자

바다 빛깔은 정말 여러 가지야 맑은 날은 파랑 물감을 와락 쏟은 것 같고, 구름 낀 날은 으스스한 검푸른색이야. 저녁이 되면 노을빛으로 곱게 물들지 주황색 천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아. 지는 해를 바라보니 어쩐지 가슴이 뭉클했어. 우리는 오랫동안 저녁노을을 함께 바라보았어 이 배를 타길 정말 잘했어

박경화 작가님 2016년 참가자

평화와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에는 자신에 대한 사랑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을 배려하는 공존의 법칙이 들어있습니다.

허효산님 2015년 참가자

피스&그린보트는 아이들에게 평화와 환경, 이국 문화에 대한 견해를 넓혀주고 어른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나에게는 낭만과 여유. 그리고 경험해 보지 못한 설렘을 안겨준, 오래도록 기억될 여행이었다. 언젠가 광화문 교보문고 외벽에서 봤던 고은 시인의 글귀가 떠오른다. “떠나라 낯선 곳으로 그대 하루하루의 낡은 반복으로부터.”

노장환님 2013년참가자

기항지 투어를 하는 날에도 배에 돌아오면 어김없이 침해진 사람들과 어울려 담소를 즐겼다.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9박 10일은 찰나처럼 아쉬움을 남기며 끝났다.

박온유님 2014년 참가자

선내를 거닐다 보면 가벼운 기타 선율에 거칠지만 따스한 목소리가 얹혀 들리고 그 따스한 소릴 따라 걷다 보면 푸른 바다가, 시원한 파도가 구름처럼 일렁이는 게 두 눈 가득 들어온다. 그러면 어느새 일본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작은 안부를 물으며 시작된 대화는 자연스럽게 독도, 원전 사고, 탈핵에 관한 이야기로 흘러간다. 배의 일렁임은 마음도 생각도 쉽게 일렁이게 만드는 기폭제 역할을 해서 작은 이야기 불씨는 금세 커다란 모닥불을 만든다. 열린 마음으로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이해를 더하는 귀중한 이 시간은 너른 바다 위, 피스&그린보트가 아니라면 쉽게 갖지 못하겠지 하며 새삼 이곳에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이소영님 2013년 참가자

우리를 태운 오션드림호는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은 물론 강의실과 공연장, 펍과 이자카야, 수영장, 헬스장, 진료소, 미용실까지 갖춘 3만 5000톤급의 대형 크루즈였다. 이 배의 정체성을 설명하려면 ‘무엇이 있는가?’보다 ‘무엇이 없는가?’를 말하는 편이 적절해 보인다.

김미경님
2016년 참가자

배에서 만난 일본 사람들은 먼저 마음을 열고 말을 걸어주었다.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눈을 마주보고 미소를 지으며 손을 잡는 것 그것은 사랑이었다

이미연님 2015년 참가자

역대 그린보트

2005.

광복 60주년 기념 크루즈

08.11~08.26(550명)

도쿄-부산-인천-단둥-상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인천

2006.

내 인생에 가장 특별한 15일

12.11~12.25(564명)

부산-후쿠오카-홍콩-하롱베이-부식-부산

2007.

마음은 덥히고 지구는 식히는 여행

07.13~07.27(589명)

도쿄-요코하마-하치노헤-쿠시로-캄차카반도-사할린-블라디보스톡-부산

2008.

STOP! 지구온난화

11.19~11.26(585명)

오사카-고베-이시가키-지룽-부산

2012.

평화와 환경, 미래를 향한 위대한 항해

12.01~12.09(972명)

부산-오키나와-교토-후쿠오카-부산

2013.

동아시아 지중해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

11.18~11.27(1,046명)

부산-지룽-상하이-후쿠오카-부산

2014.

생명안전을 위한 그린아시아

10.30~11.08(1,018명)

부산-제주-지룽-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4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5.

광복 70주년 아시아의 미래를 그리다

08.01~08.10(1,194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홋카이도-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5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6.

응답하라 2030, 기후변화시대 新삼국지

07.29~08.06(1,118명)

부산-상하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6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7.

하나뿐인 지구, 하나뿐인 나를 위한 항해

07.28~08.04(1,258명)

여수-블라디보스토크-하코다테-사카이미나토-부산

2017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8.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

04.11~04.17(1,363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후쿠오카-부산

2018 SUMMER.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여름편

08.26~08.30(187명)

부산-니가타-하코다테-도쿄-김포

피스&그린보트테마

소개

<피스&그린보트>는 아시아의 화합을 가로막는 역사 문제를 비롯해
동북아시아의 사회•문화•환경 등의 문제를 열린 시각으로 바라보며 대안을 찾아 가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의 대표적 NGO인 Peace Boat와 함께하는 피스&그린보트는
천 명이 넘는 한일 양국의 시민이 한 배를 타고 여행하며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생각을 공유하는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습니다.

2005년 첫 닻을 올린 피스&그린보트는 2017년까지 약속된 열 번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총 10회 동안 총 8,894명의 한•일 참가자와 함께
아시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가 살아 숨쉬는 44곳의 기항지들을 방문했고,
선내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게스트들과 함께 하는 강연과 공연이 1,700회 가량 펼쳐졌습니다.
바다 위에서 우리는 생각을 나누고 환경과 역사와 평화를 고민했습니다.

THE GREEN B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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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피스 & 그린보트

2005.

광복 60주년 기념 크루즈

08.11~08.26(550명)

도쿄-부산-인천-단둥-상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인천

2006.

내 인생에 가장 특별한 15일

12.11~12.25(564명)

부산-후쿠오카-홍콩-하롱베이-부식-부산

2007.

마음은 덥히고 지구는 식히는 여행

07.13~07.27(589명)

도쿄-요코하마-하치노헤-쿠시로-캄차카반도-사할린-블라디보스톡-부산

2008.

STOP! 지구온난화

11.19~11.26(585명)

오사카-고베-이시가키-지룽-부산

2012.

평화와 환경, 미래를 향한 위대한 항해

12.01~12.09(972명)

부산-오키나와-교토-후쿠오카-부산

2013.

동아시아 지중해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

11.18~11.27(1,046명)

부산-지룽-상하이-후쿠오카-부산

2014.

생명안전을 위한 그린아시아

10.30~11.08(1,018명)

부산-제주-지룽-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4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5.

광복 70주년 아시아의 미래를 그리다

08.01~08.10(1,194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홋카이도-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5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6.

응답하라 2030, 기후변화시대 新삼국지

07.29~08.06(1,118명)

부산-상하이-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부산

2016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7.

하나뿐인 지구, 하나뿐인 나를 위한 항해

07.28~08.04(1,258명)

여수-블라디보스토크-하코다테-사카이미나토-부산

2017 선내 신문 다운받기

2018.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

04.11~04.17(1,363명)

부산-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후쿠오카-부산

2018 SUMMER.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여름편

08.26~08.30(187명)

부산-니가타-하코다테-도쿄-김포

오션드림호 소개

2019 피스&그린보트

선박사양

  • 건조: 1981년 덴마크. 본격 외항 여객선
  • 총 톤수: 35,265톤
  • 승객 정원: 1,422명
  • 길이: 205m
  • 폭: 26.5m

선박시설 둘러보기

응급상황시설 및 기타정보 

  • 진료실
    장소: 4층 전방 돌핀 데크 - 진료비 유료

    의사, 간호사가 여러분의 건강관리를 도와드립니다. 진료시간 및 휴진일은 선내신문으로 알려드립니다.
     

  • 매점

    과자나 생활용품, 문구류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환경보호 차원에서 상품을 담아가실 봉투 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쇼핑하실 때에는 장바구니를 가져오시면 편리합니다.
     

  • 디지털카메라 프린트 서비스

    매점에서는 디지털 카메라 전용 셀프 프린터가 설치 되어 있습니다(유료). 일반 사진 크기뿐만 아니라 엽서크기로도 프린트 가능하므로, 기항지에서 촬영 하신 사진을 프린트해 소중한 사람들께 편지를 써 보세요. 이용가능 장소와 시간은 선내신문으로 알려 드립니다.
     

  • 4F 메인 레스토랑
  • 5F 메인 로비
  • 7F 브로드웨이
  • 8F 바이아 클럽 / 스타라이트 / 카사블랑카
  • BAR / 라운지

    선내 각 바와 라운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기항일은 식사시간이 변경됩니다.
    * 선내 각 바와 라운지의 표시요금에 서비스료가 가산됩니다.

    카사블랑카 - 8층 중앙 : 프롬나드 테크 08:00~24:00
    파노라마 - 9층 후방 : 리드 데크 11:00~17:30
    이자카야 나미헤이 - 리드 데크 9층 후방 17:30~02:00
     

  • 야외 휴식 공간
    장소: 9F-11F
  • 헬스장
    장소: 10층 중앙 베란다 데크 - 무료

    여러가지 트레이닝 머신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 사우나
    장소: 10층 중앙 베란다 데크
    시간: 12:00~22:00

    본선에는 사우나 룸(유료, 남/여 구분)이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선내신문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 마사지룸 아마마
    장소: 10층 중앙 베란다 데크 - 유료
    시간: 09:00~12:00 / 15:00~19:00

    도쿄 오쿠보에서 약 20년에 걸쳐 침구치료, 태극권, 침구 임상가의 양성소로 자리잡은 가게입니다. 출장 '쑥 치료'와 지압(침, 뜸)이 있습니다. 선박 여행에서 지친 몸을 풀어주기에 최적입니다.

  • 11층 야외 수영장
디럭스

스위트

스탠다드

이코노미

객실 공통 제공 사항 / 서비스

  • 전원

    전압 객실 전압은 220V로 별도 전압기는 필요없습니다. 다만 콘센트별로 형태가 다르므로, 멀티어댑터를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 청소

    객실 청소와 침구정리는 매일 아침(혹은 저녁)에 이루어집니다. 청소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깨우지 말아주세요(DO NOT DISTURB)' 팻말을 문에 걸어주세요.

  • 개인금고

    각 객실에는 귀중품을 보관하는 개인금고가 사람 수만큼 마련되어 있습니다.

  • 객실비품

    드라이기, 바스타월, 페이스타월, 샴푸 및 바디워시 겸용액이 객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실내 냉·난방

    선내에서는 바깥 기온을 고려해 냉방과 난방 온도를 중앙조절방식으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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